바둑 기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0307-e12.jpg
국제 바둑 기전인 응씨배 트로피.

목차
1. 프로 기전
1.1. 국제 기전
1.1.1. 메이저 국제기전 우승자 연령대 추이
1.2. 한국 기전
1.2.1. 종합기전1.2.2. 제한기전1.2.3. 신인기전1.2.4. 여자기전1.2.5. 리그전1.2.6. 페어바둑
1.3. 중국 기전1.4. 대만 기전1.5. 일본 기전1.6. 유럽 기전1.7. 폐지된 기전
1.7.1. 국제 기전1.7.2. 한국 기전1.7.3. 대만 기전1.7.4. 일본 기전
2. 아마추어 기전

1. 프로 기전 [편집]

1.1. 국제 기전 [편집]

2021년 현재 바둑기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려면 우승 경력을 챙겨야 하는 국제기전 6개
응씨배, 백령배, 몽백합배, 춘란배, 삼성화재배, LG배
중국 주최 기전 3개, 한국 주최 기전 2개, 대만 주최 1개, 일본 주최 기전 0개.[1]
현행 국제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메이저 기전
타이틀 홀더
탕웨이싱 九단
박정환 九단
커제 九단
메이저 기전
타이틀 홀더
커제 九단
신민준 九단
박정환 九단
제한 기전
타이틀 홀더
신진서 九단
문민종 二단
퉈자시 九단
커제 九단
제한 기전
타이틀 홀더
박정환 九단
박정환 九단
천야오예 九단
여자 기전
타이틀 홀더
최정 九단
위즈잉 六단
저우홍위 六단

파일:국제 메이저 바둑 기전 우승.png
1988년부터 2017년까지 국제 메이저 바둑 기전과 중환배의 우승자 목록 정리. 주관/소속 기원별로 분류.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주요 대회 우승/준우승/3위권 선수 정리. (중환배/국수산맥배 등 제외)

1.1.1. 메이저 국제기전 우승자 연령대 추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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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둑 기전 우승자 연령대 순위. (파란색: 한국, 노란색: 중국, 회색: 일본, 초록색: 대만)

1992년 후지쯔배 우승자 오다케 히데오 九단이 가장 최고령(50.3세)이며, 1992년 동양증권배 우승자 이창호 九단이 가장 최연소(16.5세)이다. 판팅위2012년 응씨배 우승이 16.6세로 추격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아직까지 이창호의 우승 기록은 깨지지 않는 중.

파일:1514952027.jpg
국제 바둑 기전 우승자 연령대 추이. 바둑 갤러리"틀딱들 허벌 시대에서 어린애들 박터지는 경쟁시대로"(...). 출처 아카이브

1.2. 한국 기전 [편집]

현행 한국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종합 기전
타이틀 홀더
신진서 九단
박정환 九단
신진서 九단
홍성지 九단
미정
제한 기전
타이틀 홀더
이지현 九단
조혜연 九단
박영훈 九단
신진서 九단
신진서 九단
박하민 七단
신인 기전
타이틀 홀더
신민준 七단
김창훈 三단
현유빈 二단
이창석 六단
문유빈 三단
여자 기전
타이틀 홀더
최정 九단
최정 九단

1.2.1. 종합기전 [편집]

  • GS칼텍스배 프로기전: 2018년 기준 대한민국 최대 규모 바둑 기전. 매일경제신문 주최, 바둑TV 생중계, GS칼텍스 후원.
  • 바둑TV배 - 2017년 바둑TV배로 시작해서 화성시장배로 이어지고, 2018년부터는 JTBC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예선 없이 바로 본선 토너먼트 진행. 한 해에 4차례 열렸다. JTBC배로 바뀌면서는 공식 기전으로 분류하겠다가 공식 입장이나, 본선이면 전 대국을 기보로 기록해야 하는데 6회전 이전의 대국은 기보로 기록하지 않는다. 한국기원 홍석현 총재가 물러나며, 2019년부터 다시 바둑TV배가 만들어졌다.
  • 용성전: 2018년에 일본 용성전을 개최하는 일본 바둑장기채널이 기존 일본, 중국 용성전 이외에 한국 용성전도 개최하기로 하였다.(!!!) 일본 바둑장기채널에서 방송하며, 한국 바둑TV에서도 녹화방송한다. 우승자는 한중일 용성전 진출.
  • 참저축은행배 : 참저축은행에서 개최하는 프로/아마 오픈 기전. 2019년 대회에는 프로 54명 + 아마 10명 참가했지만, 한국 1-2위를 다투는 신진서 / 박정환은 참가하지 않았다. 2020년에는 미개최.
  • 명인전 : 2015년 대회 이후 중단되었다가 2021년 다시 열린다.
  • 한국기원 선수권전 : 12명의 리그전으로 열린다.

현재 한국 바둑은 굉장히 심각하다. 종합 기전이 5~6개밖에 남지 않았고, 도전기 방식으로 하는 타이틀 기전은 하나도 없다. 일본이 7대 기전, 중국이 3대 기전, 대만이 5대 기전으로 종합 타이틀 기전이 있는 반면, 한국은 가장 권위가 높았던 국수전마저 2016년 폐지되면서 정말로 제로(0)가 되고 말았다.[4]

1.2.2. 제한기전 [편집]

대회 참가에 특정 제한이 걸려 있는 경우를 '제한기전'이라고 부른다. 고령의 기사만 참가하는 '시니어 대회', 신인만 참가하는 '신인왕전', 여자만 참가하는 '여류기전' 등은 제한기전으로 분류된다.

1.2.3. 신인기전 [편집]

1.2.4. 여자기전 [편집]

  • 여자기성전: 2017년 생긴 여자바둑기전. 여자 국내바둑 사상 최대 상금. 한국제지 후원.
  • 여자국수전: 한국경제신문 주최, 하림 후원. 여자기전 중에서 2번째로 오래된 기전이지만, 후원사가 여러번 변경되는 등 부침이 꽤 많은 기전이다. 2016년까지는 여류국수전이라는 이름이었으나, 2017년하림이 후원하여 공식명칭이 "하림배 여자국수전"으로 변경되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바둑란 연재하는 노영하 九단의 일자리가 지켜졌다.
  • 꽃보다 바둑 여왕전 - 2016년 창설된 여자 대회. 1회에는 여자바둑리그와 다르게 팀이 없는 순수 개인전이었으나, 2회에는 단체전으로 바뀌었다. 여자 프로 바둑기사들이 운영하는 "꽃보다 바둑"이라는 바둑학원에서 주최하며, TLI, 아이컴포넌트 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1.2.5. 리그전 [편집]

1.2.6. 페어바둑 [편집]

1.3. 중국 기전 [편집]

  • 중국은 국제 기전 성적이 좋다보니 국제 기전 위주이고 국내 기전은 일본보다 적다. 중국바둑리그가 워낙 큰 규모라 개인 기전이 활성화되지 못한 탓도 있다. 3대 기전은 타이틀제이고, 나머지 종합 기전은 토너먼트이다.
  • 중국바둑리그: 중국은 바둑리그도 3부리그까지 존재하는데 갑조리그가 중국 바둑리그 시스템중 최상위 리그이고 2부리그는 을조리그, 3부리그는 병조리그로 불리고 있다.
  • 중국여자바둑리그
    • 중국여자바둑갑조리그
    • 중국여자바둑을조리그
  • 개인전
  • 명인전(중국) : 2018~2019년 미위팅 2연패. 중국 개인전 최고의 기전. 타이틀전이다. 1987년 창설. 초대 우승자는 류샤오광, 2대부터 명인이 된 마샤오춘이 무려 14연패를 한 바 있다. [2017년]
  • 천원전(중국) : 2019년 롄샤오 우승.
  • 기성전(중국) : 2019년 커제 우승.
  • 전국 개인전 : 2018년 천쯔젠 우승
  • CCTV배 : 2020년 구쯔하오 우승.
  • 아함동산배(중국) [7] 2019년 판팅위 우승.
  • 용성전(중국) [8] 2019년 장웨이제 우승.
  • 창기배 : 응씨배의 중국 국내 대회 버전. 2019년 커제 우승.
  • 취저우 난가배 : 2021년 쉬자양 우승.
  • 위부방개배 : 2019년 판팅위 우승.
  • 서남기왕전 : 2020년 미위팅 우승.
  • 이광배 : 2015년 커제 우승.
  • 여자 기전
    • 건교배 : 2017년 루이나이웨이 우승.
    • 百霊杯戦
    • 여자명인전(중국) : 2020년 저우홍위 우승
    • 全国女子囲棋国手戦

1.4. 대만 기전 [편집]

현행 대만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5대 기전
십단전
타이틀 홀더
쉬하오훙 七단
쉬하오훙 五단
쉬하오훙 七단
린쥔옌 八단
쉬하오훙 七단
종합기전
하이펑배
타이틀 홀더
쉬하오훙 七단
린쥔옌 八단
제한기전
신인왕전
타이틀 홀더
리웨이 五단
여자기전
여자명인전
여자최강전
타이틀 홀더
위리쥔 二단
위리쥔 二단
  • 동아시아에서 가장 바둑 시장이 작다 보니 바둑 기전도 많지 않다. 하지만 도전기제로 실시되는 타이틀 매치가 무려 5개나 있으며, 5대 기전을 포함한 종합기전이 6개로 한국의 종합기전 5개보다 많다.
  • 개인전
    • 국수전(대만): 1999년부터 2004년까지는 대만기원과 해봉기원의 내분으로 대회가 실시되지 않았다.
    • 東鋼盃
    • 천원전(대만)
    • 기성전(대만)
    • 십단전(대만)
    • 하이펑배: 린하이펑 九단을 기념하는 해봉기원에서 만든 대회.
    • 思源杯

1.5. 일본 기전 [편집]

현행 일본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7대 기전
십단전
타이틀 홀더
종합기전
용성전
아함동산배
타이틀 홀더
제한기전
마스터스컵
왕관전
신인왕전
타이틀 홀더
조치훈 九단
여자기전
타이틀 홀더
  • 세계에서 가장 국내 바둑 기전이 많은 나라이다. 국제 기전 위주인 중국은 일본보다는 국내기전이 적다.

1.6. 유럽 기전 [편집]

의외겠지만 유럽에도 기전이 있다. 그것도 꽤 많다. 유럽에는 동양권 국가에서 단증을 받은 프로기사들은 몇 없고, 대부분의 대회는 참가자의 자격에 제한이 없는 오픈기전이다. 즉 아무나, 여행중인 지나가던(?) 프로기사라고 해도, 그냥 참가신청하고 바둑을 두면 되는 구조이다. (오히려 프로기사에게 한 수 배울 기회가 왔다고 좋아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상금이 없거나 적은 소규모의 대회들은 근처의 바둑 애호가들이 참여하여 친목을 다지는 지방 대회가 되고, 규모가 큰 대회는 유럽 전역에서 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대회가 되는 구조이다. 유럽바둑연맹 이 곳은 유럽연합 국가에 러시아 등 동유럽국가, 심지어 터키이스라엘까지 한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 동아시아는 한국기원, 중국기원, 일본기원, 대만기원 네 곳의 연맹체 이딴거 없는데 유럽은 단합이 잘 된 편.

1.7. 폐지된 기전 [편집]

1.7.1. 국제 기전 [편집]

1.7.2. 한국 기전 [편집]

1.7.3. 대만 기전 [편집]

1.7.4. 일본 기전 [편집]

2. 아마추어 기전 [편집]

2.1. 대한민국 [편집]

대한바둑협회 쪽에서 시행한다.
[1] 현재 일본기원 주관 국제 메이저 바둑 기전은 제로(0)이다. 단 한 개도 없다. 이 때문에 2018년 들어서 다시 일본이 개최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눈총을 받고 있다. 일본기원의 공식 입장은 "아직 메이저 개최 움직임은 없다. 계속 노력하겠다"이지만 언제가 될 지는 모른다. 기사[2] 사실 이부분은 오해가 있는데, 중국에선 이 대회를 메이저 세계대회가 아니라 별도로 집계할 나름의 이유가 있다. 대만과 미국이 주최한 기전이라서가 아니라, 중국과 대만의 외교문제가 불거지며, 중국기사들이 모두 불참한 대회기 때문이다. 중국기사들의 불참으로 한국의 잔치가 된 대회인데다, 고작 16명 초청한 대회 규모나, 상금 수준도 그렇고, 일주일만에 끝나는 일정까지. 당대에 이미 마이너 기전으로 인식되던 상황이었다.[3] 2015년 우승하고 대회 중단. 이 九단은 2019년 은퇴했고, 이후 2021년 대회가 부활했다.[4] 바둑의 인기가 매우 없다는 것이 크다. 돈도 안 되고 굳이 해봤자 홍보 효과도 안 되기 때문일 것이다. 젊은 바둑 팬의 유입은 없고 대부분 젊은 세대들은 컴퓨터 게임을 많이 본다. 옛날과는 다르게 즐길 게 매우 많은 시대다. 바둑 하면 아직도 어렵고 나이든 사람들이 한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세계 기전도 사실 LG배는 폐지를 진심으로 고려했고, 삼성화재배도 폐지설이 돌 정도로 위기가 컸다. LG배는 3년 연속 중국 우승, 삼성화재배는 5년 연속 중국 우승이다. 특히 LG배는 2019년 현재 3년 연속 타국 선수의 대결이다. 삼성화재배는 2015-2017까진 중중전이었지만, 2018년에 안국현이 준우승을 했다. 세계 기전은 최근 중국이 말 그대로 휩쓰는 상황이라 그렇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유로나 아시안컵처럼 중립적인 주관 기구가 있으면 모를까 바둑 세계대회는 각 나라 기업이 개최하기 때문에 자국 기사가 잘하는 것이 좋을 수밖에 없다. 자기네 기업 돈을 타국에게 주는 게 좋은 감정은 아닐 테니까. 후지쯔배가 폐지된 것도 일본 기사들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만약 한국 기사들이 LG배나 삼성화재배에서 계속 중국에게 우승컵을 내준다면 폐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현재 상황은 승부로 수입을 얻는 기사들은 중국에서 실적을 올려서 돈을 버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2017년] 타이틀 홀더는 롄샤오[10]였다.[6] 중국 국내에서는 각종 타이틀 기록이 많은 기사이지만, 국제 기전이나 농심신라면배에서는 자주 보기도 힘들고(삼성화재배LG배는 출전 자체를 기권하는 경우가 많다.) 성적이 별로 좋지 않다. 이유는 롄샤오의 건강 문제. 가 별로 좋지 않아 멀리 움직이기 힘들어한다.[7] 일본에 같은 이름의 기전이 있다.[8] 한국/일본에 같은 이름의 기전이 있다.[9] 사실상 개최국인 중국의 입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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